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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맵게 추우니 ㅎㅎ 어린시절 아빠가 퇴근하시면서 사들고 오시던 군고구마생각이나네요 ㅎ 지방이라그러나 요즘 제가 사는 군산은 군고구마장사 보기가 어렵답니다
    따뜻한 군고구마의 달달함이 우리 모두의 생활중에 맬 맬 자리잡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소잉차석/김해정 작성시간 14.02.05
  • 답글 요즘은 집에서 구우먹어서 그렇겠죠?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2.06
  • 답글 앗.. 저도 딸램 군고구마 해줬어요..ㅋ
    사람들이 생각하고 느끼는게 비슷하다는게 잼있네요..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2.05
  • 답글 전 저녁에 군고구마 간식으로 구워주었어요^^
    뜨거울 때 먹어야 제맛이죠^^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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