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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이밤까지 잠이 오지 않아서요.
겨울에 쑥~~커버린 아들의 옷을 정리 하였답니당..
깨끗한건만 골라서 아는 동생에게 보내줘야 겠어요..
금방 크는 아이들 아까워서 아는 친구들이랑 물려입기를 하고 있거든요..
오늘은 동계올림픽이 나와서 다행이란 생각도 드네요..
ㅋㅋ모둥 좋은 꿈 꾸셔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2.16 -
답글 저도 옷정리 해야하는데~~~^^;;;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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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잠이 안왔으면 좋으련만~^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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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잠이 오지 않는 바람에 늦은밤 애국자가 되셨군요~~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