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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어요
    아이들 봄방학을 해서 그런가 왠지 모르게 바쁘네요
    아이의 엄마로 지내면서 일한다는게 힘드는데
    열심히 일하시는 강사님들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뿐이에요^^
    좋은 하루 보내세용~~
    작성자 북수원소잉/이희정 작성시간 14.02.18
  • 답글 저도 엄마의 자리가 젤 행복하면서도 힘들었던거 같아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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