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들이 처음으로 발표회(재롱잔치)를 합니다. 이제까지 보낸 곳에서는 발표회를 한 적이 없었거든요.저도 설레네요. ^.^ 아들은 더 신나고 설레는지 아주 아주 기쁜 마음으로 등원했어요~~ 작성자 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4.02.19 답글 전 둘째인데도 울컥 할때가 있어요..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2.20 답글 즐거우셨죠? 너무 이쁠때예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