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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겨울은 정말 알차게 보내고 있어요..
    눈이 와서 갇혀지내면서 몸도 마음도 좀 쉬었구요.
    하고 싶었던 공부도 조금씩 하고있구요.
    담주에는 딸래미 델다주러 대구에 가려고 했더니...
    다 컸다고, 아이취급하지 말라며 혼자간다네요..
    다른 친구들도 모두 혼자간다고 하네요..
    일이 자구 줄어드는 나이예요..
    동기들은 낼 졸업식에 뭐 입고가냐? 끝나고 뒤풀이 어디서하냐~~등등
    바쁜데 저만 느긋하네요.. 하던대로하자. 끝...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2.21
  • 답글 졸업축하드려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2.22
  • 답글 쌤.... 기나긴 4년이 흘렸어요...
    제가 직접 해 보니..외롭고 힘든 혼자만의 싸움 같아요...
    넘넘 고생 많으셨구요~~
    짝짝짝짝~~~~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2.21
  • 답글 따님이 대구에요?
    쌤 졸업하시는군요 축하해요~~~
    저는 안타까웠던 마무리를 위해 새로 시작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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