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방학중이라 정신이 없어요~~ㅠ 세월가는건 싫지만 빨리 3월이 되었으면 해요~~ 각자 학교 가고 급식도 하공... 드뎌 울 친정맘께서 2개월만에 병원에서 탈출하셨어요~~ 아직도 눈이 많이 쌓은 집으로 들어 가신다고 하네요 사람 다니는 길만 좀 치웠는데... 혼자 맛나는거 해먹고 싶다고 하시네요~ 병원밥이 넘 싫다고... 나이가 드시니 고집을 못말려요 ㅠㅠ작성자삼척소잉김은희작성시간14.02.24
답글퇴원 추카드려요... 고생 많으셨어요... 아이들이 빨리 개학을 해여..울쌤이 쫌 편해지실텐데^*^작성자소잉차석/ 전금자작성시간14.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