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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버스 시간에 늦을 것 같아 첫째 아들 보고는 뛰어가라 해 놓고, 둘째 아들을 유모차에 태워 버스 타는 곳 까지 정신없이 가 봅니다. 첫째 아들이 보이지 않으니 버스 잘 타고 갔겠죠? 그런데 잘 도착했는지 참으로 신경이 쓰입니다. 작성자 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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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무소식이 희소식..ㅎㅎ
엄마생각보다 훌쩍 자라있는 아들이 대견하실거에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2.26 -
답글 저두 아이 어릴 적에 그런 적이 있어요~~ㅎㅎ
도착 안 했으면 벌써 유치원에서 연락 하셨겠죠 ㅎ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2.25 -
답글 힘든 아침을 보내셨네요‥ 아이들 유치원 보낼때가 생각나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