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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여자에게 괜찮앗던 직업에종사햇엇습니다.
그것을버리고 육아와 가정에만충실하고 10년이흘럿습니다.
위축되고 말이없어지고 핑크색에눈이가고..뭐든포커스가 아이의취향으로 변하는저를발견햇습니다.
그쉬운 구구단도 아리까리하고 매일매일수학적인계산과 사람들과의눈치싸움에서 승리하고돌아온 남편과의 대화에서
작아지는 나를발견합니다.
바느질을 만나기전에 전이랫습니다.
사람들을만나고 사람들속에서 섞이고 대화를나누고 좋아하는취미생활을갖고
그것을 직업으로 연계하려는 제모습 저아직괜찮은사람인것같습니다 ^__________________^ 작성자 서수원소잉♥정지순 작성시간 14.02.26 -
답글 더 멋있어질 거예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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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거 삶의 활력이죠~~
자신이 괜찮은 사람인 거 찾는 거 큰 행복입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