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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눈뜨는순간부터 하루종일 종종거리며 다녀야 하는 하루입니다~

    3월의 첫 월요일을 바삐 시작하다보니 뿌듯하기도해요.

    첫째 유치원입학식에 남편과 아이만 내려주고,
    센터수업한곳 하고, 어린이집간 둘째 찾아 남편과 첫째만나 해야할일들 처리하고 점심식사~

    그리고 지금은 학교수업듣는 중이예요,,


    오늘은 대부분 바삐 보내셨겠죠?
    어서어서 집에가서 다리뻗고 쉬고픈마음이예요^^;;;
    작성자 오산 홈스쿨/ 김정란 작성시간 14.03.03
  • 답글 바쁜 하루 보내셨네요~~ㅜㅜ
    저두 하루 참 바삐 움직이는데 좀 쉬면서 살고 싶어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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