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늦가을에 얻어 온 늙은 약호박 하나~~
    어젯밤에 드디어 손질해서
    오늘 아침 호박죽 끓여 먹었습니다~~
    가족들이 맛있게 먹으니 참 흐뭇합니다~~
    이렇게 좋아하는 것을 진작 못 해 줘서 미안했어요~~
    저녁에는 늙은 호박전 부쳐 주려고 해요~~
    늙은 호박을 채썰어서 밀가루와 버무려 부치면 된대요~~
    호박에서 물이 나오니까 물 넣지 말라고 하네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3.10
  • 답글 호박부칠때 설탕을 솔솔 부려서 먹으면 기름지고 달콤한것이 너무 맛있는데,,,,
    어릴땐 달달한맛에 잘 먹었는데.... 요즘엔 늙은호박을 구하기도 힘들고,,, 구한다해도 양이 너무 많이 반은 버리게 되어 안먹은지 오래네요,,,, 호박죽... 급 생각납니다~~~~^^
    작성자 오산원동소잉/이세현 작성시간 14.03.11
  • 답글 맞어요. 호박죽은 여러모로 좋지요.^^ 뷔페가도 꼭 먹는것은 호박죽.ㅎ 넘 좋아 한다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4.03.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