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이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에 절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한 사람을 데려와서 링컨에게 추천하며 써달라고 부탁한다. 그러자 링컨은 그 추천한 사람을 바라보더니, 그 자리에서 거절한다. 친구가 그 이유를 묻자 링컨은 "사람은 나이 40이 되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하네."라며 거절한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기 삶과 인품이 그대로 투영되어 얼굴에 드러나는 것이다. - 최복현의《책 숲에서 사람의 길을 찾다》중에서 - 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4.03.11
답글저도 고민중~~/작성자소잉수석/장윤영작성시간14.03.12
답글저도 어릴적부터 듣던 소린데.... 40대인 지금 제 얼굴....생각좀 해봐야겠어요..작성자대구소잉/ 박경희작성시간14.03.11
답글그 말을 어릴 적부터 들었는데 40대가 되기 전까진 이말에 부담이 없었는데 40대가 되면서 나는 과연 내 얼굴에 책임을 지고 있는가 묻게 됩니다~~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4.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