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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 울 아들 좀 말려주세요..
    새벽 5시에 일어나 일땜시 외박한 신랑한테 전화해 보고 싶다고 빨리오라고 한바탕 울고불고 하네요..
    글고는 장난감 가지고 언제 그랬냐고 놀고 있네요..
    덕분에 저두 5시에 깨서 이러고 있답니당..
    오늘은 따뜻한 하루가 되었음 좋겠어용^~^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3.15
  • 답글 귀여워라 몇살이래요? 우리 손주들도 지 아빠 없으면 잠을 안잔다니... 나 원참~~~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4.03.16
  • 답글 ㅋㅋ
    못말리는 아빠사랑이네요~~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3.15
  • 답글 햇살좋은 오후에요~^^귀여운 아드님~덕분에 하루를 일찍 시작하셨네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3.15
  • 답글 아빠를 너무 사랑하는 아들이군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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