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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어머니생신이라 혼자서 분주하게 음식준비해서
    아침먹고 설거지하고 나니 기운이 없네요~~
    작성자 북수원소잉/이희정 작성시간 14.03.16
  • 답글 좋은 며느님이네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3.18
  • 답글 세상에 요새도 이런 며느리가...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4.03.16
  • 답글 큰일 하셨네요 샘^^따뜻한 차한잔 마시고 쉬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3.16
  • 답글 고생하셨네요 음식하는게 잴힘든거같아요 착한 며느님이시네요*^^*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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