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죽만 끓이다 지나는거 같아요. 감기에 걸린 아들덕에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3.22 답글 감사해요. 다행히도 나아진거 같은데 목소리는 아직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3.23 답글 엄마의 정성덕에 좀 나아졌을것 같아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3.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