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나봐요~날씨가 너무 좋아서 두꺼운옷을 벗고싶은데~봄바람이 가슴으로 들어와 감기에 걸릴까봐~~꽁꽁싸매고 다닌답니다~~감기가 너무 무서워진걸보니 ~~~~헉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3.24 답글 저도 그래요... 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3.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