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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부모가 되어 정신없는 3월을 보내고 있네요^^
    이제 어느정도 적응이 된것 같아요.
    몸살끼가 약간 있는 상태인데 오늘 처음 코피가 나서 깜짝 놀랐네요
    알게모르게 긴장하고 있었나봐요
    4월되면 날씨도 따뜻해지고 더 편해지겠죠? ^^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4.03.25
  • 답글 쌤..
    공개수업과 상담주간이 되믄 더 떨려요~~^^
    그래도 지나고보면 추억이 되더라구요 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3.26
  • 답글 첫학교의 첫달....애보다는 엄마가 더 녹초가 되는달...
    전 조금 수월해졌어요...오늘 공개수업다녀왔는데 애들이랑 선생님의 관계가 좋아보여 다행이였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03.26
  • 답글 유치원 다닐떄가 편하죠...ㅜㅜ 아이도 엄마도 처음이라 긴장하고 힘들고~ 화이팅요~
    좋은 방법 터득하셔서 전수좀 ~~
    작성자 목동소잉/이정희 작성시간 14.03.26
  • 답글 긴장도 풀리고 여유도 생길거예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3.25
  • 답글 많이 신경쓰셔서 그런가봐요~따뜻한 차한잔 드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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