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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두 오늘 길에서 목련꽃봉우리를 보았어요~~
    설레이는 봄이 왔음을 느꼈답니다~~^^
    하지만 너무 더운 날씨에 봄을 만끽하기도 전에 여름이 오면 어쩌나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폭설이 오던때가 한달도 지나지 않았는데 이젠 반팔을 꺼내입기 시작했으니 말이예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4.03.27
  • 답글 ㅋ이젠 정말 반팔을 입어야겠어요..
    근데 이러다 눈이옴 어떻게 하죠~~~^~~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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