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넘 따뜻했죠..여긴 시골이라 더운데도 문을 열어 놓을수가 없어요..ㅋㅋ개분 냄새가 얼마나 심한지요..그래도 공방 문 활짝 열고 대청소를 하였답니다.기분까지 상쾌해 졌어요..모둥 즐거운 주말 되셔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3.28 답글 저도 그 냄새 알것 같네요 ㅋ그래도 대청소하셔서 기분만은 상괘하시겠네요^^ 작성자 오산원동소잉/이세현 작성시간 14.03.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