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개나리, 진달래, 벗꽃 다 피었어요
    오전에 옷정리 대청소해놓고 잠시 바람쐬러
    나갔다가 농수산물들려서 회떠서 들어왔네요
    신랑이랑 오봇하게 한잔해야지~ㅋㅋㅋ
    작성자 안양/김동숙 작성시간 14.03.30
  • 답글 와~~~ㅋㅋ바람쐬시고 회에 쐬주 한잔까지..
    ㅋㅋ넘 부럽슴당^*^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4.01
  • 답글 부럽부럽~^^갑자기 멀리있는 서방님 생각이 나네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3.31
  • 답글 와우... 갑자기 회가 먹고 싶어 지네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4.03.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