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개성 강하지만 마음이 여린 우리 둘째딸 생일이예요~~ 요즘 친구사귀는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은 딸 때문에 같이 고민을 합니다ㅜㅜ 어떻게 도와 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성장과정 중 일어나는 일인데 잘 극복하고 심적으로도 더욱 성장하는 딸이 되리라 믿어요^^
미역국 끓여야 하는 것을 깜빡 했어요 ㅠㅠ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우리 막내(초5)가 저녁에 언니한테 미역국 끓여 주겠다고 하네요ㅎㅎ 요즘은 우리 막내가 해 주는 요리 자주 얻어 먹어요 ㅎㅎ 아무래도 요리학원 보내야 할 것 같아요 ㅎㅎ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4.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