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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개성 강하지만 마음이 여린 우리 둘째딸 생일이예요~~
    요즘 친구사귀는 문제 때문에 고민이 많은 딸 때문에 같이 고민을 합니다ㅜㅜ
    어떻게 도와 줘야 할지 모르겠어요~~
    성장과정 중 일어나는 일인데 잘 극복하고 심적으로도 더욱 성장하는
    딸이 되리라 믿어요^^

    미역국 끓여야 하는 것을 깜빡 했어요 ㅠㅠ
    요리하는 것을 좋아하는 우리 막내(초5)가 저녁에 언니한테 미역국 끓여 주겠다고 하네요ㅎㅎ
    요즘은 우리 막내가 해 주는 요리 자주 얻어 먹어요 ㅎㅎ
    아무래도 요리학원 보내야 할 것 같아요 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4.10
  • 답글 ㅋㅋ엄마가 고생하면서 낳은걸 아는걸까요...
    미역국 맛있었나요... 부럽습니당..~~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4.11
  • 답글 예쁜 따님들~소소한 행복을 느끼실것 같아요^^미역국도 참~맛날것 같아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4.10
  • 답글 누구생일인가봐요...미역국!!!
    요리잘하는 따님이 있어 좋으시겠어요.
    전 오늘은 저녁도 못해놓고 문화센터갑니다.
    일주일에 한번이 왜이리 기다려지는지..
    좋은밤되세요
    작성자 안양/김동숙 작성시간 14.04.10
  • 답글 이뿐따님들을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
    아이들 키우면서 저두 같이 성장하는것같아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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