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서방님 동창들과 등산가시는데 김밥싸주닌까 신나서가네요 에구 난 강쥐랑 놀아야겠다~~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4.04.13 답글 정말로 소풍가고 싶네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4.14 답글 날씨가 좋으니 여기저기 김밥 이야기만 들려요..ㅇ오늘 아침 신랑과아들이 김밥 싸달라고 한참 그랬거든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4.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