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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ㅋㅋ나이를 몸이 먼저 알아주네요...피곤한지 입술에 물집이 잡혔네요...
    입술이 팅팅 부어서 말도 편하게 못하고 웅얼웅얼 하고 있어요..
    ㅋ그래도 손이라도 멀쩡해서 다행이지 모예요..
    남은 시간도 행복한 시간 되셔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4.14
  • 답글 몸살 날 만 해요‥저 같음 벌써 누웠을거예요‥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4.14
  • 답글 왜그러삼...저보고 비타민 먹으라더니~^~
    저는 멀쩡하구만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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