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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자마자 TV부터 켜 놓고 밤새 상황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보지만
참으로 슬픕니다~~ㅠㅠㅠ
제가 살고 있는 곳이 안산이라서 더 마음이 쓰이네요.
그 또래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라서 더욱 마음이 아파서 한숨과 눈물이 멈출 줄 모르네요 ㅠㅠ
우리 아이들은 괜찮냐고 안부 전화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저의 아이들은 그 학교 다니는 아이가 없어서 무사합니다.
그러나 지인들의 주변분들의 자녀가 그 사고 현장에 있는데 아직 생사를 모릅니다 ㅠㅠㅠ
제발 기적이 일어나서 희생자가 없길 기도합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4.17 -
답글 매일 티비보며 울고만 있어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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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모두 같은맘이네요~~
제발 모두 무사하기만을~~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4.04.17 -
답글 선생님. 정말 다행이예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