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도 퇴근하고 재봉배우기 위해 티비보면서 김밥을 먹는데 울컥하게 되더라구요 휴~~~맘이 아파요 작성자 서울/홍경숙 작성시간 14.04.18 답글 기적이 일어나겠죠~~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4.19 답글 그저 눈물만 나네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4.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