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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일부러 뉴스는 피하게 됩니다~
부모님들의 안타까운 표정과 몸짓이 화면에 잡힐때마다 자꾸만, 울컥 하게 되서.....
그리고...
그냥,,아이들이 성인이 될때까지 행복하게 함께 지내는것이 순리이겠지만!
그 순리를 거스르는 외부현상들이 있어 어찌될지 예측 할 수 없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요...
아이들이 말안 듣고 속상하게 할지라도, 곁에 있음에 감사하는마음으로 너그러운 마음으로 대해야할것 같아요. 작성자 오산 홈스쿨/ 김정란 작성시간 14.04.20 -
답글 그러니까요~~~
전 국민이 같은맘이겠죠~~~^~^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4.20 -
답글 저도 저녁에 잠깐 종합뉴스처럼 보고 낮에는 안봐요 볼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서 우리집에는 고3 고2 아이가 둘이나 되니 더 해요 고2인 딸아이가 "엄마 너무 슬퍼서 우울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시험이 다가오니 어쩔수없이 독서실갔네요 딸아이를 그저말없이 토닥여줬어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