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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은 더 맘이 아픈거 같아요...학생둘이 서로 구명조끼끈에 서로 묶여 발견 됐다고~ㅠ 서로 떨어지기 싫고 얼마나 무서웠을지~ 생각 하면 가슴이 뭉클 합니다......억지루참았던 눈물이 울컥 거리며 쏟아 지네요...... 작성자 천안갤러리아~정두란 작성시간 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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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휴~~~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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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참...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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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우...또 눈물이...ㅠㅠ 작성자 목동소잉/이정희 작성시간 1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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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그기사 보고 그동안 참았던 눈물이 왈칵 쏟아져서 한참을 울었어요 ㅠ ㅠ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