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 학교 도서관 사서 봉사하는 날이라 학교에 오는데 체육시간인지 아이들이 운동장을 돌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어디선가 많이 본 얼굴
    울 아들반이더구요
    그래서 아들한턱 조용히 손을 흔드는데 아들은 날 보더니 큰소리로 엄마라고 부르는데 기분짱 좋았당
    작성자 북수원소잉/이희정 작성시간 14.04.24
  • 답글 가장 행복한 시간이죠~~~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4.25
  • 답글 엄마란 소리의 소중함도 느껴지는 요즘임다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4.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