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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이틀째입니다~~
강릉 경포에는 교통체증으로 난리 법석입니다~
동네주민으로서는 정말 불편하더라구요~~
영화관도 장난아닐테구~~
딱히 할일이 없어 심심해요~
오랜만에 집에 온 딸은 친구들 만나기 바쁘고~
저도 그냥 하던대로 가벼운 책한권 봐야겠어요~
남은 연휴도 잘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5.04 -
답글 시험치고나니 맘이 좀편해서 막둥이 데리고 공원에서 자전거타고 놀이터에서 놀리는중이예요 애아빠는 동료들과 모처럼 모임이라 나가고 큰애들은 각자의 친구들 만나러 애가 크니 다 각각이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