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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덧 주말이 지나고 다시 어린이날 휴일이네요.
    이번 한주는 정말 바쁜 한주를 보냈네요..
    실무 하고 본사 교육 다녀오고..
    어린이날은 시댁 식구들 우리집 와서 1박2일 한다고 해서 주말 내내 집 치우고 반찬하고..
    이렇게 넘 바쁜 한주가 지나가네요...
    작성자 청주소잉/김혜란 작성시간 14.05.05
  • 답글 정말~~엄마로 사는것 자체가 힘들어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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