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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집으로 가는 날이네요
    엄마집에서 따뜻하게 지내다가 갑니다
    아이들은 재미가 없었나봐요
    TV도 공영방송만 나오니 심심한가봐요
    열심히 손가락을 움직이네요
    오늘 가면 담달 아버지제사에 또 올 수 있네요
    가려니 마음이 그래 써보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5.05
  • 답글 그래도 친정에 자주가시네요~~저는 엄두가 안나고 쉽게 피곤해서 잘 못가는편입니다~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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