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5월이라지만 바람은 아주 차갑고 쎄게 부네요..

    문득 뜨끈한 국물요리가 먹고싶어져서 오늘 저녁은 친정식구들까지 초대해서 샤브샤브해먹기로 했어요..

    보글보글 끓어주는 육수만 봐도 따뜻해지네요~~^^

    남은휴일도 즐겁게 보내세요~~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5.05
  • 답글 샤브샤브~~ 넘 맛난거 드셨네요^^ 작성자 오산원동소잉/이세현 작성시간 14.05.05
  • 답글 와 맛있겠어요~저는 소고기구워먹고 왔어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5.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