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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휴내내 딸이랑 밀당을 했더니 많이 피곤해요~
    아직 승부는 결정이 안났어요~
    ㅎㅎ 제가 먼저 밑그림을 심하게 그렸는데~
    딸은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친구들만나기 바쁘네요~~작은딸이 하는말~~엄마 오춘기왔어?
    요즘 왜이래? 헉~~~정신이 버쩍 나더라구요~
    품안의 자식이 아닌데~~~낼부터 열심히 일하려구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5.06
  • 답글 이젠 떠나보낼때인가봐요~~^^
    넘 서운해마셔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4.05.07
  • 답글 오랜만에 보는 딸이라 기대 많이 하셨나봐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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