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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이틀은 친정집에서 봉사 했습니다.
고추,토마토,참외,호박등등 모종심었습니다.
하루는 밭을 만들고, 하루는 물을 운반해서 모종 심느라~~~고생 좀 했습니다.
아직도 운동 부족이라서 온 몸이 아퍼요~~ 도와준 서방께 쬐금 감사하며 내가 심은 모종들
주렁주렁 열매를 많이 열기를 바라며~~ 일찍 누울랍니다. 오늘 쌤들 고생많으셨어요~^^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4.05.07 -
답글 아마 쌤이 고생하신 몇배만큼 주렁주렁 달릴거여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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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풍작 기원합니다 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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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머니에게 좋은선물 하셨어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