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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와 함께 동대문에 가서 부자재랑 원단을 사러갔는데 왜 이리 원단 종류가 많은지 어찌할바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부자재 좀 사오고 반바지 만들려고 청원단만 사왔다
    종류가 많아서 사질 못 하겠더라구용ㅠㅠ

    오늘은 원단 구경만 잘 하고 왔당
    작성자 북수원소잉/이희정 작성시간 1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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