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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을 가지고 계시던 엄마께서 타의반으로 일을 그만 두시고 우울증을 찾아 와 곁에 있는 저도 어떻게 할지 몰랐는데~
    자그마한 가게를 인수 하셨어요~~ 시간도 보내시고 친구도 사귀시고~~~ 바쁘지만 미소가 가득한 얼굴을 뵈니
    내몸은 피곤해도 슬쩍 행복해집니다. 일을 있어 항상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울맘화이팅!!!쌤들화이팅!!!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4.05.19
  • 답글 건강까지 챙기면서 화이팅~~전해주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5.21
  • 답글 어머님께 화이팅! 을 보내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5.20
  • 답글 미소를 다시찾은 어머님~계속 행복하시고 홧팅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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