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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넘 더워서 물을 많이 마셔서 그런걸까요..몸이 안좋아서 그런걸까요..
    얼굴이 팅팅 부어서 눈도 제대로 떠 지지 않네요..하루하루의 시간이 넘 빨리가는것 같아요..5월달도 몇일남지 않았어요...
    매 시간이 소중한데 좀 허무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5.28
  • 답글 여러 일로 피곤하다는 몸의 신호인가바요..
    쉬엄쉬엄 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5.28
  • 답글 5월은 항상 그렇게 지나갑니다.. 허무는 잊어주시와용~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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