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넘 정신없는 하루였어요... 오랜만에 서울가서 원장님외 직원분들과 많은 쌤들과 행복한 만남을 가지고... 급하게 집으로 내려와 친정으로 달료 갔어요..차가 좀 밀리서 6시 반쯤에 도착했어요... 어제가 친정어머님 생신이였었거든요.... ㅋㅋ정신없이 저녁먹고 이리저리 심부름을 하다보니 집에 11시 들어왔어요... 겨우겨우 씻고 쓰러졌는데...지금에야 일어났네요... 짐 세탁기 돌리면서 잠깐 카페 들러보고 있어요.. 우리쌤들 넘넘 반가웠구요.... 카페에서 자주자주 뵈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작성자소잉차석/ 전금자작성시간14.06.01
답글카페에서 이름만 뵌 샘 직접 만나뵙게 되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미팅 때 또 뵐께요~^^작성자영등포소잉/최아진작성시간14.06.05
답글부지런하신 샘도 건강챙기면서 잘 지내시고 담에 봬요^^작성자화성소잉*구지영작성시간14.06.01
답글어제 반가왔어요^^얘기는 나누지 못했지만~카페에서 자주뵈어서 그런지 정말 친숙한 느낌이었어요^^작성자안양소잉 전윤희작성시간14.06.01
답글다른 샘들도 카페에서 자주 뵜으면 좋겠어요~~ 샘, 반가웠어요~~작성자♥소잉차석/이소영♥작성시간14.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