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 모임 마치고 개인일 마치고 열차타고 집에 가려는데 좌석이 없더군요. 그럴까봐 미리 준비한 보자기 깔고 앉어 가려 했는데 입석인데도 용하게 좌석 차지 하고 왔어요. 전주 부터는 자리가 남아 돌아 4자리에 혼자 차지하고 편히 왔네요. 원장님, 사장님, 직원들 그리고 라이온 이사님 우리 멋진 강사님들 정말 반가웠습니다. 역시 일하는 여성은 멋집니다. 가을 모임에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작성자광양소잉/이계복작성시간14.06.01
답글멀리서 오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다음 미팅에 또 뵐께요~~^^작성자영등포소잉/최아진작성시간14.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