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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사 모임 마치고 개인일 마치고 열차타고 집에 가려는데 좌석이 없더군요. 그럴까봐 미리 준비한 보자기 깔고 앉어 가려 했는데 입석인데도 용하게 좌석 차지 하고 왔어요. 전주 부터는 자리가 남아 돌아 4자리에 혼자 차지하고 편히 왔네요.
    원장님, 사장님, 직원들 그리고 라이온 이사님 우리 멋진 강사님들 정말 반가웠습니다. 역시 일하는 여성은 멋집니다.
    가을 모임에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4.06.01
  • 답글 멀리서 오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다음 미팅에 또 뵐께요~~^^ 작성자 영등포소잉/최아진 작성시간 14.06.05
  • 답글 도움못드려서 죄송했어요..
    제가 지리에 약해서요..ㅋㅋ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6.02
  • 답글 길게 이야기는 못 나누었지만
    가까이에 앉아서 웃는 모습 뵈어서 좋았습니다.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4.06.02
  • 답글 항상 밝게 웃어 주시는 쌤..
    사랑합니당^~^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6.02
  • 답글 항상 기쁘시게 사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6.02
  • 답글 좋은시간 이었어요~정말 반가왔습니다^^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6.01
  • 답글 언제뵈어도 멋지시고 엔돌핀이 넘치시는 울쌤~~ 잘들어가셨죠~~^^ 건강잘챙기시구요 담에 또 뵈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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