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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운 날씨에 괜시리 아이들에게 고함을 칩니다. 그런다고 달라지는 건 없는데... 돌아서서 후회할 것을 ... 아직도 도를 많이 닦아야겠지요. 작성자 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4.06.02
  • 답글 ㅋ샘~아이들이 아직 어리잖아요~저도 그랬었던것 같아요~아~옛날이여~^^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6.02
  • 답글 저를 비롯한 대부분 엄마들의 고민이기도 하죠..^^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6.02
  • 답글 엄마 이기에 어쩔수 없는일 같아요.기운 내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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