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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이가 빠질 것처럼 많이 흔들린다고 기뻐하는 아들이네요. 이갈이(?)를 기쁜 마음으로 맞이 하는 것도 재주겠죠? 작성자 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4.06.06
  • 답글 멋진 아드님이네요^^울아들들~제가 한번씩은 빼주었답니다^^실 끼우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순간~이마를 톡~하면 ㅋㅋ 어느새 빠져있는~빠진지도 모르고 있다가 얼떨결에 울지도 못하고~그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6.06
  • 답글 ㅋㅋ그러네요... 애들 이~~흔들리면 많이 힘들어 하던데~~
    ㅋㅋ긍정마인드 넘 좋으네요^*^ 아들 화이팅^*^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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