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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현충원에 모셔진 아버지를 뵈러 모두가 출발!
도시락으로 김밥도 싸고서
여유있게 출발하여 도착하니 오늘도 현충원엔 사람들이 많다
오늘 새로 모셔지는 분도 계시고
아버지께 인사를 드리고 이야기를 나누다 점심을 먹기위해 자리를 이동
맛있는 점심을 먹고 꼬맹이조가들의 숨바꼭질도 구경하다가 이제 각자의 집으로 출발!
서울과 수원 그리고 구미로 간다
이렇게 2박3일간의 행복한 친정나들이가 막을 내리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6.07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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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족분들~함께여서 좋은시간 이었을것 같아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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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족과 함께있는 시간은 정말 황금시간이지요..애쓰셨습니다. 작성자 소잉차석/김해정 작성시간 1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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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뜻깊은 연휴를 보내고 오셨네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4.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