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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공기 맞으며 군산에서 대구까지 왕복으로 오늘 하루 일정을 마쳤답니다 조카 결혼식이 대구에서 있었거든요..오는 길에 해인사에 들러 소중한 우리 문화재 보려고 권했지만 찬바람 쌩쌩~~~ 현찰 만원씩 걸고 꼬셔봤는데도 에구..서방님도, 아이들도 집이 최고라고 걍 집으로 가자하여 해인사를 지척에 두고 그냥 왔네요 ㅠㅠ 넘 아쉬워요 작성자 소잉차석/김해정 작성시간 14.06.08
  • 답글 ㅋㅋ집이 최고예요...^*^ 피곤하시겠어용^*^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6.09
  • 답글 정말 아쉬우셨겠어요~담에 꼭~들러보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6.09
  • 답글 너무 힘드신 하루 보내셨네요...
    다음에 시간 나실때 느긋하게 해인사 들러보세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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