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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본사모임때 병원에 계신 시아버님때문에
    일찍 왔었는데
    이번주말에 더 안좋아 지셨어요.
    의사샘이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하시는데.....
    병간호하시는 어머님께 무슨 말을 해야할지 전 어떻게 해야할지 앞이 깜깜해요.
    경험 있으시거나 좋은 의견부탁드려요.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4.06.09
  • 답글 언젠간 모두 겪어야할 일이라서 슬프네요.ㅠㅠ
    저두 이럴 땐 어떻게 해 드려야할 지 모르겠네요.
    어떤 위로도 위로가 되지 않겠죠 ㅠㅠ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6.10
  • 답글 맘이 안 좋네요.. 힘내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6.10
  • 답글 맘이 힘드실것 같아요~그저 손 한번 더 잡아드리고 눈 한번 더 마주쳐 드리고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애쓰셨어요 하고 귓가에 말씀드리는게 좋은것 같아요.어머님께는 우선 마음의 안정과 지치시지 않게 지켜봐 드려야할것 같아요.힘내세요 샘.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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