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아프다는 큰 아들, 이틀 내내 열이 오르락 내리락 계속 죽만 먹고 토욜,일욜 오후에 3시간 이상씩 자네요.이제는 좀 나았는지 심심하다는 이야기를 하고 자고 있어요. 작성자 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4.06.15 답글 힘드셨겠어요 샘~귀여운 아드님~이에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6.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