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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학교 5학년인 막내딸에게 운동화 빨기 알바를 시켰어요~~
    한 켤레에 2천원씩 두 켤레~~
    무지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쭈구르고 앉아서 하는 것이 힘들어서 세탁소에 맡겼었는데
    이번엔 천으로 된 운동화라서 집에서 빨아도 되겠다 싶어 막내딸 용돈벌라고 시켰죠~~
    아주 깨끗하게 빨아서 말려 놨네요~~
    세탁소에선 5천원씩이니까 돈 벌었죠~~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6.16
  • 답글 서로 서로 윈윈하는 거 같은데요^.^ 작성자 동수원소잉/이금숙 작성시간 14.06.16
  • 답글 용돈 벌이 좋은데요^^
    저도 써먹어야 겠어요...ㅎ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4.06.16
  • 답글 좋은아이디어네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4.06.16
  • 답글 아이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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