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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손주 두녀석 없고 재웠더니 허리가 아프고 몸이 뻐근하고 아고고 딸이 안쓰러워 퇴근하고 손주들 봐주는데 몸이 말을 안듣네요 ㅎㅎ 쉬고싶은디 출근시간~~~ 자식이 뭔지 다커서 시집가도 엄마의 보살핌은 여전히 필요하네요 ^&^ 작성자 서울/홍경숙 작성시간 14.06.19
  • 답글 아하~손주분이 계셨네요^^일도 하시고 부지런하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6.19
  • 답글 결혼이 끝이 아니군요 ㅠㅠ
    결혼해도 여전히 서포트 해줘야 하네요ㅜㅜ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6.19
  • 답글 오늘 점심엔 맛난걸로 꼭!!~ 몸보신 하고 기운내세요~
    엄마 맘이 다~ 그렇겠지만. 내 건강도 중요하니까요~^^
    작성자 수원2001 이숙영 작성시간 14.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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