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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덥지근....밥솥이 고장이 났는지 어제 확실하게 알게 되었어요...그제 밥이 좀 되다 싶었는데 어젠 완전 설익었더라구요..
아침부터 써비스센타 찾아가서 수리맡기고 찾아오고 시모 요양병원도 들렸다가 좀전에 들어왔어요...직장을 다니는것도 아니고 시간적 여유가 있을법도 한데 일이 생길려면 한꺼번에 몰려 있으니 더운데 힘드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4.06.19 -
답글 힘드신 하루였네요~이젠 좋은일이 또 생기실거에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