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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둘째 수족구라 며칠째 방콕 중입니다. 얼집도 못가고 종일 집에 있으니 애도 답답.. 저도 답답이네요.
    소아과 오느라 잠시 외출.. 그런데 소아과 순서 대기 중 잠든 아들.. ㅜㅡ
    할일 많아 계획 잡아 놓으면 늘 복병이 기다리고 있는 거 같아요.. 흑...
    어쨌든 울 아들 얼른 낫길 바라면서~
    작성자 청주소잉/김혜란 작성시간 14.06.24
  • 답글 아이도 샘도 힘드시겠어요~힘내시고 아이도 얼른 낫길바랍니다.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6.24
  • 답글 아고 걱정 많으시겠네요 힘내세요 !! 작성자 용인홈스쿨 /김해란 작성시간 14.06.24
  • 답글 얼른 낫길 바랍니다~ 작성자 오산원동소잉/이세현 작성시간 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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