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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같이 새벽에 나가는 신랑이 오늘은 너~~무 피곤하다고 아직까지 자고 있어요..저는 그것도 모르고 왜 일 안나가냐고 5시에 자는 신랑을 깨웠어요..ㅎㅎ덕분에 저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오랜만에 식구모두 모여앉아 아침을 함께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6.26 -
답글 저희 신랑도 항상 6시에 출근하니까 안쓰러요~^^"
아침시간 함께 둘러앉아서 밥먹으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ㅎㅎ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4.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