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출근을 해서 집에 아이들만 있어서새벽부터 일어나 김밥싸고 씻고 허둥지둥 나와서 전철타고 본사가고 있어요원장님과 쌤들 얼굴볼 생각에 기분은 짱~~오늘도 무지 덥네요즐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북수원소잉/이희정 작성시간 14.06.28 답글 샘~반가왔어요^^부지런히 김밥까지 싸서 준비해놓고 오셨다니 역시~멋진 엄마세요^^ 작성자 안양소잉 전윤희 작성시간 14.06.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